민民의 나라 조선
이영재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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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전환기라 할 수 있는 18세기에 주목하면서 이 일련의 정체변동 과정을 민의 영역과 상호 조응관계 속에서 파악하고자 했다. 이 논의를 통해 주장하고자 하는 핵심은 조선은 ‘민의 나라’였고, 오늘날 대한민국의 굳건한 뿌리가 조선의 민으로부터 도출되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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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주식회사 태학사
출간일
종이책 : 2015-12-07
전자책 : 2021-08-31
파일 형식
PDF(13.67 MB)
주제 분류
대학교재/전문서적 > 인문계열 > 사학
역사 > 조선사 > 조선시대 일반
역사 > 테마로 보는 역사 > 사회사
저자 소개
태학역사지남
18세기 조선의 공공성과 민본이념
조선 전기 공납제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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