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은 하염없이
안경례 지음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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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문학
# 어머니사랑
# 슬픔과고통
# 청소년시
# 정한서정
안경례 시화집. 시인은 사랑하는 사람들을 가슴에 묻고 그리워하며 살아야 했던 나날, 기쁜 날보다 슬픈 날이 더 많았고, 또 언제나 하는 말보다 하지 못하는 말이, 보이는 표정보다 가리고 숨겨야 할 표정이 더 많았지만, 더욱더 밝고 환하게 웃으며 지내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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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지식과감성#
출간일
종이책 : 2022-07-07
전자책 : 2022-07-07
파일 형식
PDF(128.61 MB)
주제 분류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소설/시/희곡 > 시 > 시화집
목차
저자 소개
시 신규
한국어역 만엽집 13
레드 닥 〉
은빛 소풍
우리는 서로가 기도이고 꽃이다
한국어역 만엽집 11
한국어역 만엽집 14
한국어역 만엽집 12
한국어역 만엽집 06
한국어역 만엽집 07
한국어역 만엽집 08
한국어역 만엽집 10
필사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
필사 햇빛 일기
푸른 빛의 시간 속으로
멸치가 고래를 삼킨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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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의 자서전
가공범
천 개의 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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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꽃 1
살
투명한 나선
영혼의 왈츠 1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개정판)
그리스인 조르바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우중괴담
여름은 고작 계절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남편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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