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은 하염없이
안경례 지음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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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문학
# 어머니사랑
# 슬픔과고통
# 청소년시
# 정한서정
안경례 시화집. 시인은 사랑하는 사람들을 가슴에 묻고 그리워하며 살아야 했던 나날, 기쁜 날보다 슬픈 날이 더 많았고, 또 언제나 하는 말보다 하지 못하는 말이, 보이는 표정보다 가리고 숨겨야 할 표정이 더 많았지만, 더욱더 밝고 환하게 웃으며 지내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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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지식과감성#
출간일
종이책 : 2022-07-07
전자책 : 2022-07-07
파일 형식
PDF(128.61 MB)
주제 분류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소설/시/희곡 > 시 > 시화집
목차
저자 소개
시 신규
찻잔 위의 법문
[요약발췌본] 끝
협주명현십초시
이태백 문부집 中
[요약발췌본] 그리움이 스미는 행복
이태백 문부집 下
원곡 삼백 수
[요약발췌본] 이다음 봄에 우리는
[요약발췌본] 새의 이름은 영원히 모른 채
[요약발췌본] 이상 시집
책임
나무의 기도
역병
[요약발췌본] 나는 이름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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