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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편지
김동인
<책 소개>


<사진과 편지>는 1934년 4월 《월간매신》에 발표된 김동인의 단편소설로 원문의 훼손을 최소화하여 교정하고 교열하였다. 이해하기 어려운 방언이나 한자어 등에는 각주를 달았으며, 뜻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문맥을 고려해 편집자가 추정하여 풀이하고, 그 사실을 각주에 명시하였다.
작가는 작품 말미에 헝가리 작가 ‘몰나르’의 단편 희곡 〈마지막 오후〉에서 영감을 얻었음을 밝히고 있다.

어떤 해수욕장의 같은 자리에 같은 모양으로 누구를 기다리는 듯이 매일 바다만 바라보고 있는 여인을 본 L 군은 이 여인에 대하여 호기심을 일으키는데…….



<작가 소개>


김동인


소설가
호는 금동(琴童)
필명은 춘사(春士)
1900년 평양 출생
1951년 사망

1919년 최초의 문학동인지 《창조》를 발간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배따라기>, <감자>, <광염 소나타>, <발가락이 닮았다> 등의 단편소설과 《젊은 그들》, 《운현궁의 봄》 등의 장편소설이 있다.
2009년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에서 김동인을 일제강점기 친일행위자로 결정하였으며, 이에 그의 아들이 결정 취소 소송을 했지만 패소하였다.

출판사

더플래닛

출간일

전자책 : 2026-03-02

파일 형식

ePub(5.54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