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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周易의 학습과 해설 上
마전뱌오 지음, 송영배 옮김
『주역의 학습과 해설, 周易學說』 구조는 3부분으로 나누어진다. 첫 부분은 ‘역강요易綱要’이니 역학사易學史이다. 거기서 『주역』이란, 복희伏羲가 8괘를 지었고, 문왕文王이 64괘를 만들고 384괘·효사卦爻辭를 지었으며, 공자가 『십익十翼』을 지었으니, 『역易』을 배우려면 반드시 『십익十翼』을 근본으로 삼아야 함을 말하였다.

둘째 부분은 ‘역총의易總義’인데, 『역易』의 요지를 총괄하고 있다. 전통의 관점을 받아들여서, 마전뱌오는 ‘『역』의 의리義理와 상수象數학파의’ 관점을 수용하고 있는데, 서술 분량이 1,550자字 정도이니, 매우 적다. 셋째 부분에 이 책(『周易學說』)의 중점重點이 있으니, 약 60만자萬字이다. 이것은 『주역』의 체제에 따라서, 상하 경經으로 나누었고, 64괘 순서대로 배열하였다.

괘마다 괘명卦名 아래에 괘상卦象 및 내외 괘명卦名, 중간의 호괘명互卦名을 실었다. 괘마다 괘효사卦爻辭, 내외 괘명 및 단·상사彖·象辭(「문언文言」전, 「계사繫辭」상하전, 「설괘說卦」전, 「서괘序卦」전, 「잡괘雜卦」전의 구절을 포함) 아래에, 고대로부터 20세기 초까지 역대 약 400 여명의 해설을 부쳤다. 그리고 괘마다 끝에는, 마전뱌오선생의 결론적 평론을 부쳤다.

출판사

학고방

출간일

종이책 : 2025-01-10전자책 : 2025-03-07

파일 형식

PDF(11.95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