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 닮은 사랑에게엄마가 되어 처음 느껴 본 낯설고도 포근한 감정들
서은영 지음한 아이의 엄마이자 아날로그 손그림으로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아온 그림책 작가 서은영의 신작이다. 엄마가 되어 처음 느껴 본 낯설고도 포근한 감정을 솔직하고 담담하게 고백하고 있는 그림 에세이로, 아이를 향한 다짐을 담아 편지글을 쓰고 따스한 수채화로 고양이 가족을 그려내 책을 작업했다.
눈앞에 찾아온 소중한 생명에 엄청난 행복을 느끼다가도 처음 하는 육아에 버겁고 막막한 심정을 느끼는 엄마들에게, 우리 모두가 서투르니 괜찮다고 위로를 건넨다. 또한 일방적으로 희생하는 모습이 아닌 아이와 함께 고민하고 성장하는 엄마를 그려내 용기를 전하기도 한다.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로 페이지를 채웠지만 ‘엄마의 마음을 위로하는 그림책’이라고 소개하고 싶다.
눈앞에 찾아온 소중한 생명에 엄청난 행복을 느끼다가도 처음 하는 육아에 버겁고 막막한 심정을 느끼는 엄마들에게, 우리 모두가 서투르니 괜찮다고 위로를 건넨다. 또한 일방적으로 희생하는 모습이 아닌 아이와 함께 고민하고 성장하는 엄마를 그려내 용기를 전하기도 한다.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로 페이지를 채웠지만 ‘엄마의 마음을 위로하는 그림책’이라고 소개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