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동번의 청나라 역사소설 청사통속연의 71회-75회 15
채동번의 청나라 역사소설 청사통속연의 71회-75회 15 한문 및 한글번역
예시문
却說曾國荃進攻江寧, 長毛酋李秀成, 率衆馳援, 國藩恐其弟有失, 檄江浙軍助剿, 許久不至, 此時江寧及蘇, 浙三處, 都在血戰的時候.
각설증국전진공강녕 장모추이수성 솔중치원 국번공기제유실 격강절군조초 허구부지 차시강녕급소 절삼처 도재혈전적시후
각설하고 증국전이 강녕을 공격하니 장모군 추장 이수성은 군사를 인솔하고 달려가 구원해 증국번은 아우가 실수할까 두려워 장강, 절군 군사에게 격문으로 토벌을 돕게 하나 오랫동안 이르지 않아 이 때 강녕과 소주, 절강의 3처소가 모두 혈전할 때였다.
小子只有一枝筆, 不能並敘, 只好先接着上文, 敘述國荃對敵事。
소자지유일지필 불능병서 지호선접착상문 서술국전대적사
내가 단지 한 자루 붓만 있어서 같이 서술을 못하고 부득불 먼저 위 문장을 접해 증국전이 적을 대적한 일을 서술하겠다.
國荃兵不滿萬, 合楊、彭兩路水師, 尙不滿二萬人, 加以瘟疫盛行, 死亡相繼, 正危急的了不得。
국전병불만만 합양 팽양로수군 상불만이만인 가이온역성행 사망상계 정위급적료부득
증국전 병사가 만명이 안되어 양재복과 팽옥린의 수군은 아직 2만명이 안되어 온역이 성행하여 사망자가 계속되어 바로 매우 위급한 시기였다.
突聞李秀成帶了數十萬長毛, 自蘇, 常到來.
돌문이수성대료수십만장모 자소 상도래
갑자기 이수성은 수십만명 장모군을 데리고 소주와 상주에서부터 왔다.
國荃誓衆固守, 預浚營濠, 堅築壁壘, 准備抵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