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동번의 5대사 역사소설 오대사통속연의 11회-15회 3
저자 채동번 번역 홍성민채동번의 5대사 역사소설 오대사통속연의 11회-15회 3 한문 및 한글번역
예시문
李嗣昭亦進諫道:“賊無營壘, 日暮思歸, 但使精騎往擾, 使彼不得晚食, 待他引退, 麾衆追擊, 必得全勝。”
이사소역진간도 적무영루 일모사귀 단사정기왕요 사피부득만식 대타인퇴 휘중추격 필득전승
이사소도 또한 간언을 아뢰었다. “적은 군영망루가 없어 낮이나 밤이나 돌아갈 생각을 하여 정예기병을 시켜 가서 시끄럽게 하여 그들을 저녁밥을 못 먹게 하고 그들이 후퇴하길 기다려 대중을 지휘하여 추격하면 반드시 전승을 얻을 것입니다.”
王建及擐甲橫槊, 慷慨陳詞道:“敵兵已有倦容, 不乘此時往擊, 更待何時?大王盡管登山, 看臣爲王破賊!”
왕건급환갑횡삭 강개진사도 적병이유권용 불승차시왕격 경대하시 대왕진관등산 간신위왕파적
倦容 [juànróng] ① 권태로운 모습 ② 피곤한 기색
왕건급이 갑옷을 입고 창을 가로누이며 강개하며 진술했다. “적병이 이미 피곤한 모습이 있고 이 때를 틈타 공격해 가지 않으면 다시 어느때를 기다립니까? 대왕께서는 산을 오르기만 하시고 신이 왕을 위해 적을 격파함을 보십시오!”
晉王見他聲容俱壯, 也奮然道:“非公等言, 幾誤大計!”
진왕견타성용구장 야분연도 비공등언 기오대계
진나라 왕은 그의 음성과 모습이 모두 건장해 분연히 말했다. “경들 말이 아니라면 거의 큰 계책을 잃을뻔했다.”
便令嗣昭、建及, 率領騎兵, 先驅突陣, 自率各軍繼進。
변령사소 건급 솔령기병 선구돌진 자솔각군계진
곧 이사소와 왕건급에게 기병을 인솔하고 먼저 몰아 적진을 돌파하게 하며 자신은 각 군사를 인솔하고 계속 진격했다.
梁兵正慮枵腹, 不防嗣昭、建及兩大將, 盛怒前來, 大刀長槊, 攪入陣中, 刀過處頭顱亂滾, 槊到時血肉橫飛, 大衆逃命要緊, 立時潰散。
양병정려효복 불방사소 건급양대장 성노전래 대도장삭 교입진중 도과처두로난곤 삭도시혈육횡비 대중도명요긴 입시궤산
枵(빌 효; ⽊-총9획; xiāo)腹 [xiāofù] ① 공복(空腹) ② 주린 배
양나라 병사는 바로 공복을 염려해 이사소와 왕건급 두 대장이 성대한 분노로 옴을 방비를 못하고 큰 칼과 긴 창으로 진영을 휘젓고 들어오니 칼이 지난 곳에 머리가 어지럽게 구르고 창이 도달할 때 피와 살이 가로로 날라가니 대중은 목숨을 도망침이 요긴해 곧장 궤멸되어 흩어졌다.
예시문
李嗣昭亦進諫道:“賊無營壘, 日暮思歸, 但使精騎往擾, 使彼不得晚食, 待他引退, 麾衆追擊, 必得全勝。”
이사소역진간도 적무영루 일모사귀 단사정기왕요 사피부득만식 대타인퇴 휘중추격 필득전승
이사소도 또한 간언을 아뢰었다. “적은 군영망루가 없어 낮이나 밤이나 돌아갈 생각을 하여 정예기병을 시켜 가서 시끄럽게 하여 그들을 저녁밥을 못 먹게 하고 그들이 후퇴하길 기다려 대중을 지휘하여 추격하면 반드시 전승을 얻을 것입니다.”
王建及擐甲橫槊, 慷慨陳詞道:“敵兵已有倦容, 不乘此時往擊, 更待何時?大王盡管登山, 看臣爲王破賊!”
왕건급환갑횡삭 강개진사도 적병이유권용 불승차시왕격 경대하시 대왕진관등산 간신위왕파적
倦容 [juànróng] ① 권태로운 모습 ② 피곤한 기색
왕건급이 갑옷을 입고 창을 가로누이며 강개하며 진술했다. “적병이 이미 피곤한 모습이 있고 이 때를 틈타 공격해 가지 않으면 다시 어느때를 기다립니까? 대왕께서는 산을 오르기만 하시고 신이 왕을 위해 적을 격파함을 보십시오!”
晉王見他聲容俱壯, 也奮然道:“非公等言, 幾誤大計!”
진왕견타성용구장 야분연도 비공등언 기오대계
진나라 왕은 그의 음성과 모습이 모두 건장해 분연히 말했다. “경들 말이 아니라면 거의 큰 계책을 잃을뻔했다.”
便令嗣昭、建及, 率領騎兵, 先驅突陣, 自率各軍繼進。
변령사소 건급 솔령기병 선구돌진 자솔각군계진
곧 이사소와 왕건급에게 기병을 인솔하고 먼저 몰아 적진을 돌파하게 하며 자신은 각 군사를 인솔하고 계속 진격했다.
梁兵正慮枵腹, 不防嗣昭、建及兩大將, 盛怒前來, 大刀長槊, 攪入陣中, 刀過處頭顱亂滾, 槊到時血肉橫飛, 大衆逃命要緊, 立時潰散。
양병정려효복 불방사소 건급양대장 성노전래 대도장삭 교입진중 도과처두로난곤 삭도시혈육횡비 대중도명요긴 입시궤산
枵(빌 효; ⽊-총9획; xiāo)腹 [xiāofù] ① 공복(空腹) ② 주린 배
양나라 병사는 바로 공복을 염려해 이사소와 왕건급 두 대장이 성대한 분노로 옴을 방비를 못하고 큰 칼과 긴 창으로 진영을 휘젓고 들어오니 칼이 지난 곳에 머리가 어지럽게 구르고 창이 도달할 때 피와 살이 가로로 날라가니 대중은 목숨을 도망침이 요긴해 곧장 궤멸되어 흩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