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25 : 십회향품 3
여천 무비二十五. 십회향품十廻向品 3
화엄경 7처 9회 39품 중에서 제5회 법문의 본론인 제25 십회향품 가운데 세 번째 권이다.
십회향 법문은 제5회 법문의 본론으로, 십회향품은 80권 중에서 무려 10권 반이나 되는 매우 긴 품이다.
회향(廻向)은 흔히 회소향대(廻小向大)라 하여 작은 수행을 돌려서 보다 큰 수행으로 향한다는 뜻이다. 또 회자향타(廻自向他)라고 해서 자신의 이익이나 재산이나 수행이나 공부를 돌려서 모두 다른 이에게 드린다는 뜻이다.
본문에서는 금강당보살이 열 가지 회향을 설하면서 모두 중생회향과 보리회향과 진여실제에 회향하는 것을 밝힌다. 아래로는 대비심을 중생에게 베풀어 교화하기 위하여 중생에게 회향하는 것이며, 위로는 보리를 구하기 위하여 보리에 회향하는 것이며, 다음은 회향하는 사람이나 회향하는 이치가 고요하기 때문에 진여의 실제에 회향하여 그지없는 수행의 바다로 보현법계의 공덕을 성취하는 일이 그것이다.
제25 십회향품 3에서는 제5 무진공덕장회향(無盡功德藏廻向)-보살마하살의 다함이 없는 공덕을 저장한 회향과 제6 수순견고일체선근회향(隨順堅固一切善根廻向)-견고한 일체 선근을 수순하는 회향에 대해 설한다. 사람 사람의 진여생명은 본래로 다함이 없고 끝이 없는 공덕을 저장하고 있어서 제5 무진공덕장회향에서는 그 이치를 근본으로 하여 여러 가지 선근을 닦아서 생긴 내용들을 밝혔다. 제6 수순견고일체선근회향에서는 불교의 가르침 중에서 제일가는 덕목인 보시행을 구체적으로 광범위하게 설한다. 생각할 수 있는 것은 다 보시하는데 그 종류가 60종이나 되어 제6 수순견고일체선근회향만 앞으로도 세 권의 경문이 더 이어진다.
화엄경 7처 9회 39품 중에서 제5회 법문의 본론인 제25 십회향품 가운데 세 번째 권이다.
십회향 법문은 제5회 법문의 본론으로, 십회향품은 80권 중에서 무려 10권 반이나 되는 매우 긴 품이다.
회향(廻向)은 흔히 회소향대(廻小向大)라 하여 작은 수행을 돌려서 보다 큰 수행으로 향한다는 뜻이다. 또 회자향타(廻自向他)라고 해서 자신의 이익이나 재산이나 수행이나 공부를 돌려서 모두 다른 이에게 드린다는 뜻이다.
본문에서는 금강당보살이 열 가지 회향을 설하면서 모두 중생회향과 보리회향과 진여실제에 회향하는 것을 밝힌다. 아래로는 대비심을 중생에게 베풀어 교화하기 위하여 중생에게 회향하는 것이며, 위로는 보리를 구하기 위하여 보리에 회향하는 것이며, 다음은 회향하는 사람이나 회향하는 이치가 고요하기 때문에 진여의 실제에 회향하여 그지없는 수행의 바다로 보현법계의 공덕을 성취하는 일이 그것이다.
제25 십회향품 3에서는 제5 무진공덕장회향(無盡功德藏廻向)-보살마하살의 다함이 없는 공덕을 저장한 회향과 제6 수순견고일체선근회향(隨順堅固一切善根廻向)-견고한 일체 선근을 수순하는 회향에 대해 설한다. 사람 사람의 진여생명은 본래로 다함이 없고 끝이 없는 공덕을 저장하고 있어서 제5 무진공덕장회향에서는 그 이치를 근본으로 하여 여러 가지 선근을 닦아서 생긴 내용들을 밝혔다. 제6 수순견고일체선근회향에서는 불교의 가르침 중에서 제일가는 덕목인 보시행을 구체적으로 광범위하게 설한다. 생각할 수 있는 것은 다 보시하는데 그 종류가 60종이나 되어 제6 수순견고일체선근회향만 앞으로도 세 권의 경문이 더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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