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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광불화엄경 강설 30 : 십회향품 8 커버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30 : 십회향품 8
무비
불교의 수많은 경전 가운데 부처님께서 최초로 설한 경전으로 알려져 있는 <대방광불화엄경>. 부처님의 깨달은 진리의 내용을 어떤 방편도 사용하지 않고 그대로 드러내 보였기 때문에 그만큼 가장 어려운 경전이기도 하다. 무비 스님이 이 <화엄경>을 강설했다.

이번 '십회향품 8'권에서는 제8 진여상회향에 대해 설하고 있다. 진여란 만유의 근본 성품이며 생명의 본체다. 이 진여에는 본래로 육바라밀과 십바라밀과 십선과 사섭법과 사무량심과 인의예지가 다 갖춰져 있다. 이러한 진여의 양상과 꼭 같은 회향이 진여상회향이다. 이 진여상회향에서는 참사람에게 본래로 갖춰진 육바라밀과 십바라밀과 십선과 사섭법과 사무량심과 인의예지로 선근을 쌓아 나가는 것을 밝혔다.

출판사

담앤북스

출간일

전자책 : 2023-09-22

파일 형식

ePub(14.41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