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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광불화엄경 강설 36 : 십지품 3 커버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36 : 십지품 3
무비
불교의 수많은 경전 가운데 부처님께서 최초로 설한 경전으로 알려져 있는 <대방광불화엄경>. 부처님의 깨달은 진리의 내용을 어떤 방편도 사용하지 않고 그대로 드러내 보였기 때문에 그만큼 가장 어려운 경전이기도 하다. 무비 스님이 이 <화엄경>을 강설했다.

십지품 3에서는 십지 중에서 제4지와 제5지를 설하고 있다. 제4지는 염혜지이다. 염혜지는 염지라고도 하는데 번뇌가 사라지고 지혜가 불꽃처럼 솟아나는 경지로 앞의 제3지에 의하여 사견을 버리고 번뇌를 태워서 지혜의 본체를 깨닫는 자리이다. 제5지는 난승지이다. 난승지는 번뇌를 모두 끊음으로써 속지와 진지가 조화를 이루게 된 경지로 지혜와 지식이 조화를 이룬 자리로서 확실한 지혜를 얻어 그 이상의 지위로 올라가기가 곤란한 지위일 뿐만 아니라 출세간의 지혜를 얻어서 자유자재한 방편으로 구하기 어려운 중생을 구하는 자리이다.

출판사

담앤북스

출간일

전자책 : 2023-09-22

파일 형식

ePub(12.87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