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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광불화엄경 강설 35 : 십지품 2 커버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35 : 십지품 2
무비
불교의 수많은 경전 가운데 부처님께서 최초로 설한 경전으로 알려져 있는 <대방광불화엄경>. 부처님의 깨달은 진리의 내용을 어떤 방편도 사용하지 않고 그대로 드러내 보였기 때문에 그만큼 가장 어려운 경전이기도 하다. 무비 스님이 이 <화엄경>을 강설했다.

십지품 2에서는 십지 중에서 제2지와 제3지를 설하고 있다.제2지는 이구지이다. 이구지에서는 발기정과 자체정으로 나누어 계율의 내용을 설명한다. 발기정이란 제2지에 들어가기 위한 준비로서 정직한 마음 등의 열 가지 마음이 있음을 보여 주는 것이고, 자체정이란 삼취정계를 말하는데 열 가지 악업을 행하지 않는 것과 열 가지 선도를 닦는 것과 일체 중생을 이익되게 하는 것이다. 제3지는 발광지이다. 발광지는 명지라고도 하는데 모든 번뇌를 끊어 지혜의 광명이 발현되는 경지로 선정에 의하여 지혜의 빛을 얻고 나아가 문혜와 사혜와 수혜의 세 가지 지혜를 닦아 진리가 밝혀지는 자리이다.

출판사

담앤북스

출간일

전자책 : 2023-09-22

파일 형식

ePub(14.16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