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34 : 십지품 1
무비불교의 수많은 경전 가운데 부처님께서 최초로 설한 경전으로 알려져 있는 <대방광불화엄경>. 부처님의 깨달은 진리의 내용을 어떤 방편도 사용하지 않고 그대로 드러내 보였기 때문에 그만큼 가장 어려운 경전이기도 하다. 무비 스님이 이 <화엄경>을 강설했다.
십지품은 화엄경 전체 9회 설법 중에 제6회 설법이다. 십지는 제1 환희지, 제2 이구지, 제3 발광지, 제4 염혜지, 제5 난승지, 제6 현전지, 제7 원행지, 제8 부동지, 제9 선혜지, 제10 법운지로 십지의 각 단계는 보살이 부처의 경지에 이르는 과정을 방편적으로 나누어 설명한 것이다. 제1지는 환희지이다. 처음으로 무루지를 얻어 진리를 구현하는 성위를 증득하여 많은 기쁨을 낳기 때문에 환희지라고 한다. 이번 '십지품 1'권에서는 십지품 서분과 정종분 제1지를 설하였다.
십지품은 화엄경 전체 9회 설법 중에 제6회 설법이다. 십지는 제1 환희지, 제2 이구지, 제3 발광지, 제4 염혜지, 제5 난승지, 제6 현전지, 제7 원행지, 제8 부동지, 제9 선혜지, 제10 법운지로 십지의 각 단계는 보살이 부처의 경지에 이르는 과정을 방편적으로 나누어 설명한 것이다. 제1지는 환희지이다. 처음으로 무루지를 얻어 진리를 구현하는 성위를 증득하여 많은 기쁨을 낳기 때문에 환희지라고 한다. 이번 '십지품 1'권에서는 십지품 서분과 정종분 제1지를 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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