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39 : 십지품 6
무비불교의 수많은 경전 가운데 부처님께서 최초로 설한 경전으로 알려져 있는 <대방광불화엄경>. 부처님의 깨달은 진리의 내용을 어떤 방편도 사용하지 않고 그대로 드러내 보였기 때문에 그만큼 가장 어려운 경전이기도 하다. 무비 스님이 이 <화엄경>을 강설했다.
십지품 6에서는 마지막 제10지를 설하고 있다. 제10지는 법운지이다. 큰 구름이 허공에 변만한 것에 비유하여 대법신을 증득해서 자재함을 구족하였으므로 법운지라 한다. 십지품은 십지경이라고도 하여 처음부터 독립된 하나의 경전이었다. 그래서 서분과 정종분과 유통분이라는 서론, 본론, 결론이 다른 품에 비해 더욱 뚜렷하게 나누어져 있다. 십지품 6으로 십지품 전체가 끝이 나면서 결론에 이르렀다. 십지의 공덕을 여러 비유를 들어 밝히면서 널리 유통되기를 권하고 있다.
십지품 6에서는 마지막 제10지를 설하고 있다. 제10지는 법운지이다. 큰 구름이 허공에 변만한 것에 비유하여 대법신을 증득해서 자재함을 구족하였으므로 법운지라 한다. 십지품은 십지경이라고도 하여 처음부터 독립된 하나의 경전이었다. 그래서 서분과 정종분과 유통분이라는 서론, 본론, 결론이 다른 품에 비해 더욱 뚜렷하게 나누어져 있다. 십지품 6으로 십지품 전체가 끝이 나면서 결론에 이르렀다. 십지의 공덕을 여러 비유를 들어 밝히면서 널리 유통되기를 권하고 있다.
주제 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