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를 견뎌어낸 할아버지의 지혜
김선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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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태어난 1943년은 일제의 식민지배가 마지막 발악을 하던 때이었다. 제2차 세계대전으로 번진 전쟁을 치르느라 힘겨운 일본은 우리나라 곳곳을 전쟁물자 조달을 위한 보급창처럼 우리 국민들을 들볶고 온갖물품을 다 전쟁물품을 보충하기 위해 공출이라는 이름으로 빼앗아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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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디지털문학
출간일
전자책 : 2023-02-23
파일 형식
PDF(2.04 MB)
주제 분류
에세이 > 한국에세이
목차
저자 소개
한국에세이 신규
엄마라면 뭐라고 했을까?
몰라 몰라, 그냥 살아
내향인의 도쿄
적당한 사람
법정 스님이 사랑한 생활
오십부터는 단순하게 사는 게 좋다
완벽하지 않아도 계속 달리기로 했다
독자 되는 법
오동나무와의 약속
영한 인생 사전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불교에 진심
하우스콘서트에 진심
오래된 물건에 진심
농담에 진심
에세이 인기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어른의 어휘 공부
명상록 : 철학자 황제가 전쟁터에서 자신에게 쓴 일기
내 작은 숲속 오두막으로
요리를 한다는 것
불교에 진심
최강록의 요리 노트
숨결이 바람 될 때
삶을 견디는 기쁨
즐거운 어른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여자는 왜 늘 설명해야 할까?
반복의 쓸모
불안의 서
대학생 엄마가 정신병동으로 출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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