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라면 뭐라고 했을까?
김난희 지음길을 잃은 것이 아니라 조금 느리게 가고 있을 뿐이라는 다정한 문장으로 시작하는 책이다. 삶이 팍팍하게 느껴지는 순간마다 꺼내 읽을 수 있는 엄마의 생활철학을 모아, 조급함 대신 숨 돌릴 틈과 위로를 건넨다.
자폐인 아들을 키우며 10년 동안 기록해 온 말들을 ‘내 몸에 쌓인 사리 같은 잔소리’로 풀어냈다. 마음 관리, 몸 관리, 생활 관리, 인간관계로 나누어 정리된 문장들은 일상의 방향을 다시 가다듬게 한다. 자녀에게 전하는 조언이자 스스로를 돌아보는 치유의 기록으로, 말과 태도가 변화해 가는 과정을 함께 담았다. 어른이 된 이후에도 여전히 흔들리는 이들에게 삶을 버텨낼 작은 기준을 제시하는 책이다.
자폐인 아들을 키우며 10년 동안 기록해 온 말들을 ‘내 몸에 쌓인 사리 같은 잔소리’로 풀어냈다. 마음 관리, 몸 관리, 생활 관리, 인간관계로 나누어 정리된 문장들은 일상의 방향을 다시 가다듬게 한다. 자녀에게 전하는 조언이자 스스로를 돌아보는 치유의 기록으로, 말과 태도가 변화해 가는 과정을 함께 담았다. 어른이 된 이후에도 여전히 흔들리는 이들에게 삶을 버텨낼 작은 기준을 제시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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