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벼울에 삽니다
여상욱 산문집
여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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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부머 세대의 한 은퇴자가 돌아다보는 가족, 고향, 고객에 대한 단상에서 담백한 삶을 엮었습니다. 익숙한 어른을 벗고 다시 낯설어진 어린아이로 돌아가고 싶은 바램을 일상에 녹여냈습니다. 오늘의 ‘나’를 만들어 온 시간은 당신의 삶과 맞닿아 있습니다. 삶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물음표를 느낌표로 키워가는 데 작은 이정표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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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23-12-27
파일 형식
PDF(11.16 MB)
주제 분류
에세이 > 한국에세이
가격대별 eBook > 3000원 eBook
목차
저자 소개
한국에세이 신규
나를 지은 아홉 개의 집
오늘내일하는 사이
서툰 발걸음마다 당신의 이름을 적어두었다
무소유
노을빛으로 쓴 답장
어느새 내가 당신의 그늘이 되어
이오덕 일기
아름다운 편지
연엽산 편지
네가 많이 그리울거야
단순한 삶을 찾아서
작은 손을 잡고 나의 어린 시절을 만났다
다리가 될게
그네를 밀어주던 손
나의 서른은 당신의 서른을 닮아
에세이 인기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내 작은 숲속 오두막으로
어른의 어휘 공부
명상록 : 철학자 황제가 전쟁터에서 자신에게 쓴 일기
요리를 한다는 것
숨결이 바람 될 때
최강록의 요리 노트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즐거운 어른
삶을 견디는 기쁨
반복의 쓸모
여자는 왜 늘 설명해야 할까?
시지프 신화
불안의 서
대학생 엄마가 정신병동으로 출근했다
첫 달 무료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