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검색
닭큐멘터리 커버
닭큐멘터리봄날의 닭을 좋아하세요?
효영 지음
10
신은 친구가 필요한 사람에게 개를 보낸다고 한다. 저자에게는 왜 닭이 왔을까. 7년 동안 닭과 살며 저자는 그 답을 얻었다. 수탉 목청 자랑에 동네 평화 찢어지고 가출 닭 잡으러 귤밭을 질주해도 절묘하게 평화로운 바닷마을 닭 다이어리.

푸바오와 고양이가 장악한 동물 판에 푸더더덕 날아든 당신의 첫 ‘닭 에세이'. ‘치킨도 아니고, 웬 닭?’ 싶은가? 한번 닭을 알고 나면 당신도 ‘닭밍아웃'을 할지 모른다. “닭의 모든 생애가 아름답다!”라고 외치며!

사력을 다해 알을 깨고 나오는, 스스로 쟁취하는 삶의 상징, 병아리. 지극한 아름다움과 지극한 고통 사이의 왕복달리기, 수탉. 무정란과 유정란을 따지지 않고 모두 품는 마음, 암탉. ‘지구상에서 개체수가 가장 많은 동물이자, 가장 많이 도축된 공룡’, 닭에게서 보고 배운 아름다움과 삶의 힌트를 전한다.

출판사

좋은여름

출간일

종이책 : 2024-05-15전자책 : 2024-05-30

파일 형식

PDF(19.04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