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미의 일기할아버지 댁 생활, 할아버지가 쓰고 언니가 그린 가족동화
김은구 지음, 김태성 기획, 김나영 일러스트, 차호윤 일러스트감수평생 기자로 일한 할아버지는 은퇴 후 아들, 며느리, 손주들의 일상을 기록으로 남겼다. 특히나 손주들에 대한 글은 무척이나 다정해 가족들끼리만 보기에 아깝습니다. 할아버지가 소천하신 후, 가족들이 할아버지의 기록 중 『아미의 일기』를 책으로 엮었다. 그새 성장한 손녀가 미술을 전공해 그림을 더하니다. 미국에서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 중인 사돈아가씨도 그림에 자문을 보태었지요. 할아버지가 남기신 글에 온 가족의 솜씨가 더해진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