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녀의 화환
노자영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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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년 3월 25일 창문당서점(彰文堂書店)에서 발행한 두 번째 시집이다. 노자영 시인의 '백조' 시절의 편모를 알 수 있는 대표적인 시집이지만, 백조파의 다른 시인들의 시편처럼 영탄·비애에 찬 시세계는 볼 수 없다. 이 시집에서 노자영은 단순한 애상(哀傷)과 달콤한 감정을 드러내는 직정적(直情的)인 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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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글로벌콘텐츠
출간일
종이책 : 2018-04-30
전자책 : 2025-08-10
파일 형식
PDF(1.39 MB)
주제 분류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사전/기타 > 큰글자책
목차
저자 소개
큰글한국문학선집
맥
자화상
마인
논개의 환생
애인 (上)
백조의 곡
애인 (下)
편주의 가는 곳
좌평성충
시골 황서방
목숨
박 첨지의 죽음
떠나가는 배
목마와 숙녀
생명의 과실
시 신규
사령운 사혜련 시
장미여, 오 순수한 모순이여 : 릴케 시 필사집
[요약발췌본] 한시에 마음을 베이다
[요약발췌본] 내가 스패너를 버리거나 스패너가 나를 분해할 경우
찻잔 위의 법문
[요약발췌본] 끝
협주명현십초시
이태백 문부집 中
[요약발췌본] 그리움이 스미는 행복
이태백 문부집 下
원곡 삼백 수
[요약발췌본] 이다음 봄에 우리는
[요약발췌본] 새의 이름은 영원히 모른 채
[요약발췌본] 이상 시집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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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와 빵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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