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는 자란다함께 읽다, 함께 자라다
김경희.김지혜 지음아이들은 자란다. 몸이 자라고 지식을 배우는 것만이 아니라, 하루하루의 만남 속에서 자신만의 세상을 만들어 간다. 이 책은 두 명의 선생님이 교실에서 경험한 ‘책으로 마음이 자라는 순간’들을 담았다. 교실이라는 작은 우주 속에서 책을 읽고, 이야기하며,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다.
책 속의 한 문장에 웃고, 한 장면 앞에서 잠시 멈추며, 그렇게 아이들은 조금씩 세상을 배우고 자신을 알아간다. 『어린이는 자란다』는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의 기록이자, 교실에서 피어나는 성장의 빛을 담은 이야기다. 책과 아이, 그리고 교사가 함께 만든 따뜻한 이야기들이 독자에게도 잔잔한 울림을 전할 것이다.
책 속의 한 문장에 웃고, 한 장면 앞에서 잠시 멈추며, 그렇게 아이들은 조금씩 세상을 배우고 자신을 알아간다. 『어린이는 자란다』는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의 기록이자, 교실에서 피어나는 성장의 빛을 담은 이야기다. 책과 아이, 그리고 교사가 함께 만든 따뜻한 이야기들이 독자에게도 잔잔한 울림을 전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