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나무 웃다
이동수 지음
공유
# 삶의여정
# 용기얻기
# 계절의변화
# 자기표현
# 자기성찰
종심소욕불유구. 70살이 되었다. 어떤 핑계도 통하지 않을 나이다. 그래도 내 삶의 핑곗거리를 만들고 싶었을까? 봄이었었던 시절. 여름이었던 시절. 가을. 그리고 다가올 겨울. 망설이다가 용기를 주는 말들에 힘을 얻고 시작했다.
더보기
출판사
바른북스
출간일
종이책 : 2026-02-03
전자책 : 2026-02-12
파일 형식
PDF(2.25 MB)
주제 분류
에세이 > 한국에세이
목차
저자 소개
한국에세이 신규
단순한 삶을 찾아서
작은 손을 잡고 나의 어린 시절을 만났다
다리가 될게
그네를 밀어주던 손
나의 서른은 당신의 서른을 닮아
재지마인드
어떤 길로 가야 할까요?
오늘도 부단히 씁니다
너무 오래 오타쿠로 살아서
내 가게에 부모님을 고용했습니다
가족사진
나의 200살 할머니
아미의 일기
유라시아 횡단, 22000km
기울어진 햇빛 아래서
에세이 인기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내 작은 숲속 오두막으로
어른의 어휘 공부
명상록 : 철학자 황제가 전쟁터에서 자신에게 쓴 일기
요리를 한다는 것
숨결이 바람 될 때
최강록의 요리 노트
즐거운 어른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여자는 왜 늘 설명해야 할까?
삶을 견디는 기쁨
대학생 엄마가 정신병동으로 출근했다
불안의 서
시지프 신화
반복의 쓸모
첫 달 무료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