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게 일을 배웠고 그렇게 일을 마쳤다삼성, LG, 현대를 다니며 깨달은 것들
박만수 지음삼성, LG, 현대를 거친 한 임원이 자신의 회사 생활을 돌아보며 정리한 일의 태도이자 인생의 기록이다. 화려한 성공담이나 조직 내부의 비밀을 다루기보다, 오랜 시간 조직 안에서 일하며 스스로에게 남긴 질문과 일의 판단 기준을 차분히 풀어낸다.
이 책은 “일을 잘하는 법”을 가르치지 않는다. 대신 일을 대하는 습관, 지시를 해석하는 태도, 성과를 바라보는 관점, 책임을 받아들이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한다. 보고서를 쓰기 전 목적을 묻는 습관, 회의에서 말을 남기기보다 결정을 남기려는 태도, 성과보다 판단의 근거를 기록하려는 선택 등 특정 기업을 넘어 어디서든 통하는 일의 기준을 말한다. 그리고 창업, 혁신, 리더십, 협상과 설득 등 중요한 비즈니스 인사이트도 놓치지 않는다.
이 책은 “일을 잘하는 법”을 가르치지 않는다. 대신 일을 대하는 습관, 지시를 해석하는 태도, 성과를 바라보는 관점, 책임을 받아들이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한다. 보고서를 쓰기 전 목적을 묻는 습관, 회의에서 말을 남기기보다 결정을 남기려는 태도, 성과보다 판단의 근거를 기록하려는 선택 등 특정 기업을 넘어 어디서든 통하는 일의 기준을 말한다. 그리고 창업, 혁신, 리더십, 협상과 설득 등 중요한 비즈니스 인사이트도 놓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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