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하는 나무 : 이형기 시집
이형기 지음
공유
# 젊음
# 어머니사랑
# 문학작가
# 글쓰기지원
# 문학프로그램
「문학 작가 파견 사업」을 통해 뒤 늦게 시를 배운 금년 68세 문학 소년의 시집. 이형기의 시는 물리적인 나이에 굴하지 않고 젊어지는 느낌을 갖게한다. 이 시집은 어머니에에 대한 사랑이 늦가을 별빛으로 핀 국화처럼 향기로움으로 가득하다.
더보기
출판사
모아북스
출간일
종이책 : 2015-10-27
전자책 : 2015-11-19
파일 형식
ePub(6.53 MB)
주제 분류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목차
저자 소개
시 신규
젓가락에도 상처가 핀다
당신이 따뜻해서 봄이 왔습니다
그만두기
속수무책을 읽다
알바트로스
춤의 언어
희망의 씨앗
흔들리는 날엔 말리꽃 향기를 따라가라
독일시집
고양이와 선인장
처음 만나는 한시, 마흔여섯 가지 즐거움
시소 첫번째
손끝으로 원을 그려봐 네가 그릴 수 있는 한 크게 그걸 뺀 만큼 널 사랑해
넌 가끔가다 내 생각을 하지 난 가끔가다 딴 생각을 해 with 일러스트
돌의 기억
소설/시/희곡 인기
여름은 고작 계절
가공범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천 개의 파랑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개정판)
우중괴담
오렌지와 빵칼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02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키메라의 땅 1
공허한 십자가
토막 난 우주를 안고서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세뇌 살인
사랑의 생애
첫 달 무료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