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려라 메로스
다자이 오사무엄선한 일본 근현대 중단편 문학의 정수! ― 마흔두 번째 이야기
전시 일본의 어두운 사회 분위기 속에서도 순문학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았던 다자이 오사무.
그의 대표 단편소설 가운데 하나인 달려라 메로스.
괴로운 것은 기다리는 사람일까, 기다리게 하는 사람일까?
전시 일본의 어두운 사회 분위기 속에서도 순문학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았던 다자이 오사무.
그의 대표 단편소설 가운데 하나인 달려라 메로스.
괴로운 것은 기다리는 사람일까, 기다리게 하는 사람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