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시간의 서
페소아김
공유
기나긴 생의 페이지에서 때때로 길을 잃고 아득해져 올 때, 멀리서 비춰오는 등불과도 같은 시간들에 대해 써보았다.
개인의 추억만이 담긴 글이지만, 읽는 내내 감성과 감상의 경계에서 조금은 위안이 되고, 따뜻해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더보기
출판사
작가와
출간일
전자책 : 2023-06-12
파일 형식
ePub(4.52 MB)
주제 분류
에세이 > 한국에세이
목차
저자 소개
한국에세이 신규
그냥 좀 잘 지냈으면 하는 마음에
좋아서 헤매는 지도
가끔 살아 내는 게 엉망이어도 괜찮아
어쩌면 살아볼 만한 삶이겠다
내가 아니면 누가 나를 챙겨줄까
평화로운 우리의 비건 식탁에 놀러 오세요
행복은 슬며시
모든 사랑스러운 말들은 너를 위해 태어난 것 같다
탐라, 그 숨비소리
평화로운 가난 속에서 단정하게
매일 출근하는 사람은 자신이 꽤 멋진 사람이라는 걸 모른다
피땀눈물, 작가
감정에 이름 붙이기
피땀눈물, 초등교사
나도 저런 시절이 있었지 - 그때 그 길 시리즈 3
에세이 인기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어른의 어휘 공부
명상록 : 철학자 황제가 전쟁터에서 자신에게 쓴 일기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즐거운 어른
최강록의 요리 노트
숨결이 바람 될 때
시지프 신화
매일 출근하는 사람은 자신이 꽤 멋진 사람이라는 걸 모른다
요리를 한다는 것
수영 그만두기
산곡미풍
불교에 진심
계절 쓰기
감정에 이름 붙이기
첫 달 무료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