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이 되어 시작한 세상은 아팠다
박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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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살아 오지 않아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50이 되어서야 시작한 나의 세상은 아팠지만 함께여서 괜찮은 날이 있었다. 그래서 내가 이곳에 아직은 남아 있을 수 있다. 나를 위해, 가족을 위해 더 높이 당당히 날아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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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춤추는책
출간일
전자책 : 2024-05-23
파일 형식
PDF(3.42 MB)
주제 분류
에세이 > 한국에세이
목차
저자 소개
한국에세이 신규
꾸준한 행복
안녕하지 않은 날들에 대해 안녕
스님의 달리기
엄마라면 뭐라고 했을까?
몰라 몰라, 그냥 살아
내향인의 도쿄
적당한 사람
법정 스님이 사랑한 생활
오십부터는 단순하게 사는 게 좋다
완벽하지 않아도 계속 달리기로 했다
독자 되는 법
오동나무와의 약속
영한 인생 사전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불교에 진심
에세이 인기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어른의 어휘 공부
명상록 : 철학자 황제가 전쟁터에서 자신에게 쓴 일기
내 작은 숲속 오두막으로
불교에 진심
요리를 한다는 것
최강록의 요리 노트
숨결이 바람 될 때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여자는 왜 늘 설명해야 할까?
삶을 견디는 기쁨
즐거운 어른
불안의 서
시지프 신화
반복의 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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