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의 작은 용서
마르타 바르톨 지음에즈라 잭 키츠 아너상 수상, 더 화이트 레이븐즈 선정에 빛나는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마르타 바르톨의 신작 그림책. 친구의 실수로 아끼던 파랑새를 잃어버린 한 소년이 용서의 의미를 발견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실수와 갈등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세상에서, 진정한 관계 회복과 성장은 서로에게 '작은 용서'를 베풀 때 일어난다는 메시지가 우리를 찾아온다. 글자 없는 그림책으로 0세부터 100세까지 모두가 읽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