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하품이 어디로 갔을까?
변유정 지음꼬마 밀리는 하품을 잃어버려 잠을 통 이루지 못한다. 그리고 결심한다. 하품을 찾으러 가기로! 하품만 찾으면 잠이 올 거라면서 말이다. “혹시 내 하품 못 봤어?” 하고 물으며 시작된 밀리와 곰 인형 마일로의 모험은 세계 방방곡곡을 거쳐 머나먼 달나라까지 이어진다. 그런데 곳곳에서 만나는 별난 친구들의 대답은 한결같이 “흐아아아암!” 커다란 하품뿐. 아무도 밀리의 하품을 못 봤다고 한다. 밀리는 과연 잃어버린 하품을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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