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고 토론하고 밥 먹는 중년독서모임을 아시나요
정모아2016년 8월 처음 시작한 보물지도. 처음 읽은 책인 이유도 있었지만 ‘인생의 보물 찾아 지식을 나누고 공감 및 도서토론하는 중년독서연대 모임’이라는 뜻으로 ‘보물지도’라는 이름으로 독서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그 중 3명이 함께 책을 내게 되었어요.
이 책에 담고 싶었던 내용은 책과 나, 그리고 독서 모임을 통한 변화입니다. 글의 주제와 영감을 위해 다양한 책을 읽었습니다. 김훈의?『허송세월』, 신재호 외 『모든 것은 독서 모임에서 시작되었다』, 이지상의 『중년독서』, 민희수의?『내 자리는 흐림 뒤에는 언제나 맑음』, 곽아람의 『매순간 흔들려도 매일 우아하게』 등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은 책과 관련한 첫 기억이나 보물지도와의 첫 만남, 2장은 보물지도 이모저모 다양한 활동, 3장은 독서 여행 등의 에피소드, 4장은 보물지도에서 만난 책 속의 문장과 장소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같은 장소와 책이 나와도 비교해 보는 재미가 있으실 거예요.
이 책에 담고 싶었던 내용은 책과 나, 그리고 독서 모임을 통한 변화입니다. 글의 주제와 영감을 위해 다양한 책을 읽었습니다. 김훈의?『허송세월』, 신재호 외 『모든 것은 독서 모임에서 시작되었다』, 이지상의 『중년독서』, 민희수의?『내 자리는 흐림 뒤에는 언제나 맑음』, 곽아람의 『매순간 흔들려도 매일 우아하게』 등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은 책과 관련한 첫 기억이나 보물지도와의 첫 만남, 2장은 보물지도 이모저모 다양한 활동, 3장은 독서 여행 등의 에피소드, 4장은 보물지도에서 만난 책 속의 문장과 장소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같은 장소와 책이 나와도 비교해 보는 재미가 있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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