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길 끝에는 누가 있을까?
魚隱堂 이관형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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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추억
저 길 끝에는 누가 있을까? 상상하면서 비를 맞고 바람에 흔들려가며 뜨거운 태양 아래 하루 7~8시간을 걷고 길의 끝에서 하루치 글을 쓰고 차박을 하면서, 제주도와 동해안, 남해안과 서해안 길을 직립원인의 원동력인 두 발로 걷고 걸은 2023년과 2024년 159일 간의 기록은 투박하고 거칠지만 다섯 번째 책으로 엮는 기분은 자못 비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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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지식과감성#
출간일
종이책 : 2025-09-15
전자책 : 2025-09-15
파일 형식
PDF(8.13 MB)
주제 분류
에세이 > 한국에세이
에세이 > 여행에세이 > 국내여행
목차
저자 소개
어은당 일기
누가 친일파인가?
한국에세이 신규
[요약발췌본] 잘 넘어지는 연습
[요약발췌본] 치앙마이 카페 스토리
[요약발췌본] 바람이 불면 바람이 부는 나무가 되지요
[요약발췌본] 비행기에서 10시간
[요약발췌본] 조금 다르게 살아도 괜찮아
[요약발췌본] 백년 후에 읽어도 좋을 잠언 315
[요약발췌본] 울퉁불퉁도 내 마음이야
[요약발췌본] 나를 뺀 세상의 전부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나에게
대충 그린 서울 핫플 다이어리
[요약발췌본] 삶이 소중한 이유
[요약발췌본] 혼자일 때도 괜찮은 사람
[요약발췌본] 우리 결혼해요
[요약발췌본] 세계 예술마을로 떠나다
[요약발췌본] 다음 생엔 엄마의 엄마로 태어날게
에세이 인기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어른의 어휘 공부
요리를 한다는 것
최강록의 요리 노트
즐거운 어른
명상록 : 철학자 황제가 전쟁터에서 자신에게 쓴 일기
여름의 빛
삶을 견디는 기쁨
불안의 서
아무튼, 미술관
길을 찾는 책 도덕경
반 고흐, 영혼의 편지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
시지프 신화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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