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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한 상마음 따뜻한 이와 편지 밥상
들꽃(deullggott)
편지는 결국 ‘가닿고 싶은 마음의 부드러운 표현’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렇게 좋아하는 이와 같이 먹는 밥상은 또 얼마나 행복할까요.
함께 있다는 설렘을 안고 조용히 마주 앉아 먹는 밥상이라니.
나의 작은 편지들을 모아 밥상을 생각해낸 건
설렘 뒤에 오래도록 남을 따뜻함을 바라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어요.
그 따뜻함을 당신에게 전해드리고 싶은 것이 저의 가장 큰 바람이고요.

출판사

작가와

출간일

전자책 : 2025-10-28

파일 형식

PDF(10.42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