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과 생각
예강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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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거르고 일을 하러 갔다.
점심까지 물로만 버틴 상태 였는데도 몸도 마음도 가볍게 느껴진다.
그런 상태로 글을 쓰기 시작 했고, 가벼운 마음으로 글이 시작된다.
단편적인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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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정성스런
출간일
전자책 : 2016-12-21
파일 형식
ePub(7.43 MB)
주제 분류
에세이 > 한국에세이
목차
저자 소개
한국에세이 신규
내향인의 도쿄
적당한 사람
법정 스님이 사랑한 생활
오십부터는 단순하게 사는 게 좋다
완벽하지 않아도 계속 달리기로 했다
독자 되는 법
오동나무와의 약속
영한 인생 사전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불교에 진심
하우스콘서트에 진심
오래된 물건에 진심
농담에 진심
나 없이도 살아가는 네가 되기를 너 없이는 못 사는 내가 바란다
낭만의 그라운드, 완투에서 불펜까지
에세이 인기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어른의 어휘 공부
명상록 : 철학자 황제가 전쟁터에서 자신에게 쓴 일기
내 작은 숲속 오두막으로
불교에 진심
요리를 한다는 것
최강록의 요리 노트
숨결이 바람 될 때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즐거운 어른
삶을 견디는 기쁨
여자는 왜 늘 설명해야 할까?
반복의 쓸모
불안의 서
시지프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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