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동번의 명나라역사소설 명사통속연의 56회-60회 12
채동번채동번의 명나라역사소설 명사통속연의 56회-60회 12
예시문
却說世宗卽位, ?過六日, 便詔議崇祀興獻王, 及應上尊號。
각설세종즉위 재과육일 변조의숭사흥헌왕 급응상존호
각설하고 세종이 즉위한지 겨우 6일 지나 곧 제사 숭상하고 흥헌왕의 존호를 올리려고 했다.
興獻王名厚杭, 系憲宗次子, 孝宗時就封湖北安陸州。
흥헌왕명후항 계헌종차자 효종시취봉호북안육주
*就封 [jiu f?ng]봉토를 받음 受封
흥헌왕 이름은 주후항이며 명헌종의 차남으로 효종 시기에 호북안육주에 분봉을 받았다.
正德二年秋, 世宗生興邸, 相傳爲黃河?, 慶雲現, 瑞應休徵, 不一而足。
정덕이년추 세종생흥저 상전위황하청 경우현 서응휴징 불일이족
*休徵:상서로운 징조
*瑞應:임금의 선정이 하늘에 감응하여 나타난 길한 징조
*不一而足 [bu y? er zu] ① 하나뿐이 아니다 ② 적지 않다
정덕 2년 가을 세종은 흥저에서 태어나 전해지길 황하가 맑아지고 경사스러운 구름이 나타나며 상서로운 징조가 아름다움이 하나가 아니다.
(恐是史臣鋪張語, 不然, 世宗?無令德, 何得有此瑞徵?)
공시사신포장어 불연 세종병무령덕 하득유차서징
*??[p?zh?ng]① (형식적으로 잘 보이기 위해) 지나치게 겉치장에 신경쓰다 ② 과장하다 ③ 펼쳐 놓다 ④ 겉치레하다
역사 신어가 포장하는 말일까 염려되니 그렇지 않으면 세종은 좋은 덕이 없는데 어찌 이런 상서로운 징조를 얻겠는가?
至正德十四年, 興獻王薨, 世宗時爲世子, 攝理國事, 三年服?, 受命襲封。
지정덕십사년 흥헌왕훙 세종시위세자 섭리국사 삼년복결 수명습봉
服?(문 닫을 결; ?-총17획; que?):상제가 상기가 끝나 상복을 벗음
?理[shel?] 1. 대리하다2. 신의 섭리
정덕 14년에 이르러서 흥헌왕이 사망하고 세종시기에 세자가 되어 국사를 대리하고 3년에 상복을 벗고 어명을 받아 분봉을 잇는다.
至朝使到了安陸, 迎立爲君, 世子出城迎詔, 入承運殿開讀畢, 乃至興獻王園寢辭行, ?就生母蔣妃前拜別。
지조사도료안육 영립위군 세자출성영조 입승운전개독필 내지흥헌왕원침사행 병취생모장비전배별
조정사신이 안륙에 도달해 맞아들여 군주가 되며 세자가 성을 나와 조서를 맞이하고 승운전에 들어가 읽길 마치고 흥헌왕의 원침에서 간다고 말하며 생모의 장비앞에서 이별을 절했다.
蔣紀嗚咽道:“我兒此行, 入承大統, 凡事須當謹愼, 切勿妄言!”
장기명열도 아아차행 입승대통 범사수당근신 절물망언
장기는 오열하면서 말했다. “내 아이가 이번에 가서 대통을 이으러 들어가 모든 일은 반드시 근신하고 절대 망언을 하지 말라!”
世子唯唯受?。
세자유유수교
예시문
却說世宗卽位, ?過六日, 便詔議崇祀興獻王, 及應上尊號。
각설세종즉위 재과육일 변조의숭사흥헌왕 급응상존호
각설하고 세종이 즉위한지 겨우 6일 지나 곧 제사 숭상하고 흥헌왕의 존호를 올리려고 했다.
興獻王名厚杭, 系憲宗次子, 孝宗時就封湖北安陸州。
흥헌왕명후항 계헌종차자 효종시취봉호북안육주
*就封 [jiu f?ng]봉토를 받음 受封
흥헌왕 이름은 주후항이며 명헌종의 차남으로 효종 시기에 호북안육주에 분봉을 받았다.
正德二年秋, 世宗生興邸, 相傳爲黃河?, 慶雲現, 瑞應休徵, 不一而足。
정덕이년추 세종생흥저 상전위황하청 경우현 서응휴징 불일이족
*休徵:상서로운 징조
*瑞應:임금의 선정이 하늘에 감응하여 나타난 길한 징조
*不一而足 [bu y? er zu] ① 하나뿐이 아니다 ② 적지 않다
정덕 2년 가을 세종은 흥저에서 태어나 전해지길 황하가 맑아지고 경사스러운 구름이 나타나며 상서로운 징조가 아름다움이 하나가 아니다.
(恐是史臣鋪張語, 不然, 世宗?無令德, 何得有此瑞徵?)
공시사신포장어 불연 세종병무령덕 하득유차서징
*??[p?zh?ng]① (형식적으로 잘 보이기 위해) 지나치게 겉치장에 신경쓰다 ② 과장하다 ③ 펼쳐 놓다 ④ 겉치레하다
역사 신어가 포장하는 말일까 염려되니 그렇지 않으면 세종은 좋은 덕이 없는데 어찌 이런 상서로운 징조를 얻겠는가?
至正德十四年, 興獻王薨, 世宗時爲世子, 攝理國事, 三年服?, 受命襲封。
지정덕십사년 흥헌왕훙 세종시위세자 섭리국사 삼년복결 수명습봉
服?(문 닫을 결; ?-총17획; que?):상제가 상기가 끝나 상복을 벗음
?理[shel?] 1. 대리하다2. 신의 섭리
정덕 14년에 이르러서 흥헌왕이 사망하고 세종시기에 세자가 되어 국사를 대리하고 3년에 상복을 벗고 어명을 받아 분봉을 잇는다.
至朝使到了安陸, 迎立爲君, 世子出城迎詔, 入承運殿開讀畢, 乃至興獻王園寢辭行, ?就生母蔣妃前拜別。
지조사도료안육 영립위군 세자출성영조 입승운전개독필 내지흥헌왕원침사행 병취생모장비전배별
조정사신이 안륙에 도달해 맞아들여 군주가 되며 세자가 성을 나와 조서를 맞이하고 승운전에 들어가 읽길 마치고 흥헌왕의 원침에서 간다고 말하며 생모의 장비앞에서 이별을 절했다.
蔣紀嗚咽道:“我兒此行, 入承大統, 凡事須當謹愼, 切勿妄言!”
장기명열도 아아차행 입승대통 범사수당근신 절물망언
장기는 오열하면서 말했다. “내 아이가 이번에 가서 대통을 이으러 들어가 모든 일은 반드시 근신하고 절대 망언을 하지 말라!”
世子唯唯受?。
세자유유수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