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동번의 명나라역사소설 명사통속연의 6회-10회 2
저자 채동번 번역 홍성민채동번의 명나라역사소설 명사통속연의 6회-10회 2
예시문
却說青田名士, 迭徵乃至。
각설청전명사 질징내지
각설하고 청전의 명사는 번갈아 불려 이르렀다.
這人爲誰?系姓劉名基, 字伯溫, 就是翊贊朱氏, 創成明室的第一位謀臣。(鄭重出之。)
저인위수 계성유명기 자백온 취시익찬주씨 창성명실적제일위모신 정중출지
이 사람은 누구인가? 성은 유 이름은 기 자는 백온으로 주원장을 도와 명나라 황실을 창시해 만든 한 모신이다. 정중하게 내었다.
先是元至順間, 基擧進士, 博通經史, 兼精象緯學, 時人論江左人物, 推基爲首, 以爲諸葛孔明, 不過爾爾。
선시원지순간 기거진사 박통경사 겸정상위학 시인론강좌인물 추기위수 이위제갈공명 불과이이
이보다 앞서 원나라 지순연간에 유기는 진사에 급제하여 경전과 역사에 두루 통해 상위학도 정통하며 당시 사람은 장강좌측 인물중에 유기를 첫머리로 꼽아 제갈공명도 그럭저럭하다고 말했다.
江浙大吏, 屢徵不出, 至石抹宜孫守處州, 經略使李國鳳屢稱基才, 請他重用。
강절대리 루징불출 지석말의손수처주 경략사이국봉루칭기재 청타중용
절강의 큰 관리는 자주 불러도 나오지 않아 석말의손에 이르러서 처주를 수비하며 경략사 이국봉은 자주 유기 재주를 칭해 그를 중용하길 청했다.
宜孫僅召爲府判, 不與兵事, 基仍棄官歸青田。
의손근소위부판 불여병사 기잉기관귀청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