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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번의 명나라역사소설 명사통속연의 41회-45회 9 커버
채동번의 명나라역사소설 명사통속연의 41회-45회 9
저자 채동번 번역 홍성민
채동번의 명나라역사소설 명사통속연의 41회-45회 9 한문 및 한글번역
예시문
却說憲宗卽位以後, 宮闈中的情事, 前回已略見一斑, 其間有荊, 襄盜賊, 湘, 粵苗瑤, 平涼叛酋, 亦時常出沒往來, 屢爲民患。
각설헌종즉위이후 궁위중적정사 전회이략견일반 기간유형 양도적 상월묘요 평량반추 역시상출몰왕래 루위민환
각설하고 명헌종이 즉위한 이후로 궁정중의 정사는 전회에 이미 대략 한번 보이고 형과 양의 도적과 상 월의 묘족요와 평량의 반란추장은 때로 항상 출몰해 왕래해 자주 만민의 우환이 되었다.
明廷亦發了好幾次兵馬, 遣了好幾回將帥, 總算旗開得勝, 漸漸敉平, 小子亦不能含糊說過, 只好一一敘明。
명정역발료호기차병마 견료호기회장수 총산기개득승 점점미평 소자역불능함호설과 지호일일서명
敉(어루만질 미; ⽁-총10획; mǐ)平 [mǐpíng] 평정(平定)하다
명나라 조정에서 몇 차례 병마를 출발해 몇 차래 장수를 보내 모두 깃발만 펼치면 승리하고 점차 평정해 내가 또한 애매모호하게 설명할수 없어 부득불 한번 서술해 밝히겠다.
荊, 襄上遊爲鄖陽, 地界秦、豫、楚三省, 元季流賊嘯聚, 終元世不能制。
형 양상유위운양 지계진 예 초삼성 원계유적소취 종원세불능제
啸聚 [xiàojù] (주로 도둑·산적 따위가) 패거리를 규합하다[불러 모으다].
형과 양의 상류를 운양이라고 하는데 지역 경계가 진, 예, 초 3성으로 원나라 말기 유랑하는 도적이 취합해 원나라 끝까지 제어를 못했다.
洪武初, 衛國公鄧愈, 出兵往討, 始得剿洗一空。
홍무초 위국공등유 출병왕토 시득초세일공
剿洗:jiǎo xǐ 剿灭净尽

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20-03-02

파일 형식

ePub(766 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