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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번의 명나라역사소설 명사통속연의 26회-30회 6
저자 채동번 번역 홍성민
채동번의 명나라역사소설 명사통속연의 26회-30회 6
言未已, 一班文武官僚, 都俯伏在前, 黑壓壓跪滿一地, 齊聲道:“天下系太祖的天下, 殿下系太祖的嫡嗣, 以德以功, 應正大位。”(何功何德?)
언미이 일반문무관료 도부복재전 흑압압궤만일지 제성도 천하계태조적천하 전하계태조적적사 이덕이공 응정대위 하공하덕
嫡嗣:적자, 嫡出의 사자(嗣子).
말이 아직 그치지 않아 한 무리 문무관료들이 모두 앞에 부복해 새까맣게 땅에 가득 채워 일제히 말했다. “천하는 태조의 천하이며 전하는 태조의 적자로 덕과 공을 가지고 응당 대위에 오를수 있습니다.” (어떤 공덕인가?)
燕王猶再三固辭, 群臣固請不已。
연왕유재삼고사 군신고청불이
固请[gùqǐng]억지로 청하다
연왕은 두세번 고사하며 여러 신하가 억지로 청하길 그치지 않았다.
燕王道:“明日再議。”
연왕도 명일재의
연왕이 말했다. “내일 다시 논의해 보겠다.”
翌晨, 群臣又叩營勸進。
익신 군신우고영권진
다음날 새벽 여러 신하는 또 군영에 가서 황제에 오르길 권했다.
燕王乃命駕入城, 編修楊榮迎謁道:“殿下今日先謁陵呢?先卽位呢?”
연왕내명가입성 편수양영영알도 전하금일선알릉니 선즉위니
연왕은 수레를 성에 들어오게 하니 편수 양영이 환영하여 배알했다. “전하께서 오늘 능에 참배가십니까? 먼저 즉위하십니까?”
(也是無聊之言。)
야시무료지언
이는 무료한 말이다.

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20-02-05

파일 형식

ePub(740 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