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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번의 명나라역사소설 명사통속연의 1회-5회 1
저자 채동번 번역 홍성민
채동번의 명나라역사소설 명사통속연의 1회-5회 1 예시문 서달이 말했다. “곽공은 정원에 호적이 있는데 지금 정원이 아직 평정이 안되어 바로 이 기회를 타서 병사를 내면 곽공께서 행군을 허락하시리라 생각됩니다.” 元璋道:“我方募兵七百名, 署爲鎭撫, 若統率南行, 無論謠諑易生, 卽郭公亦多疑慮。” 원장도 아방모병칠백명 서위진무 약통솔남행 무론요착이생 즉곽공역다의려 谣(노래, 소문 요; ⾔-총12획; yáo)诼(참소할 착; ⾔-총10획; zhuó) [yáozhuó] ① 중상 ② 요언 ③ 비방 ④ 헛소문 주원장이 말했다. “내가 방금 700명을 모병해 진무에 임명되어 만약 통솔해 남쪽에 가면 중상비방이 쉽게 생길뿐만 아니라 고가공도 또 의심과 염려가 많아질 것입니다.” 徐達道:“七百人中, 可用的不過二十餘人, 公只將二十餘人率着, 便足倚任, 此外一槪留濠, 那時郭公便不致動疑了。” 서달도 칠백인중 가용적불과이십여인 공지장이십여인솔착 변족의임 차외일개류호 나시곽공편불치동의료 서달이 말했다. “700명중 쓸만한 사람은 20여명에 불과하고 공은 단지 20여명을 인솔하고 곧 족히 임명할만하고 이 밖에 대개 호주에 남겨두면 당시 곽공이 곧 의심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18-02-19

파일 형식

ePub(753 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