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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리아 전기 : 이민족과의 전쟁, 로마인들의 내전 커버
갈리아 전기 : 이민족과의 전쟁, 로마인들의 내전필로소피 인텔리전스 에디션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
이 책은 로마 공화정 말기 율리우스 카이사르(Julius Caesar)가 직접 집필한 '갈리아 전기'와 그의 부관 아울루스 히르티우스가 이어서 저술한 후속 기록을 엮은 것이다. 단순히 군사 보고서를 넘어, 한 정복자가 갈리아 전역을 로마 제국의 영역으로 편입시키고 나아가 공화정의 운명을 건 내전을 승리로 이끄는 과정이 드라마틱하게 펼쳐진다.
이 책은 로마군이 치른 두 가지 거대한 전쟁을 담고 있다.
첫 번째 전쟁의 핵심은 기원전 58년부터 시작된 카이사르의 9년간의 갈리아 정벌 과정이다. 갈리아는 벨가이족, 아퀴타니족, 켈트족(갈리아족)의 세 부분으로 나뉘어 있으며, 이들은 언어, 관습, 법률이 서로 달랐다. 카이사르는 이민족과의 전쟁을 통해 군사적 역량과 정치적 명성을 쌓아 올렸다. 이후, 두 번째 전쟁은 로마 내부에서 벌어졌다. 갈리아 정복의 영광이 채 가시기도 전에, 카이사르는 로마로 칼끝을 돌려 자신을 질투하고 권력을 빼앗으려는 원로원 세력 및 그들의 지도자 폼페이우스와 맞서게 됩니다.

<작가 소개>
율리우스 카이사르(Julius Caesar, BC 100 - BC 44))는 9년간의 갈리아 정복 전쟁을 지휘한 로마의 최고 권력자이다. 그는 헬베티족과 아리오비스트의 게르만족을 격파하고, 브리타니아를 원정했다. 이민족과의 전쟁 승리 후, 그는 폼페이우스와 원로원 세력에 맞선 내전을 개시하여 이탈리아와 스페인 두 속주를 40일 만에 복속시켰다. 카이사르는 독재관으로 임명된 후, 집정관 직무를 수행하며, 채무 조정 등 중요한 사안들을 처리했다. 그의 업적은 로마 군단의 위대함을 증명하고, 공화정 말기의 정치적 변혁을 이끈 핵심적인 사건으로 역사에 기록되었다.

출간일

전자책 : 2026-01-28

파일 형식

ePub(360 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