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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환 선시집 : 박인환 유일 시집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시집 04 커버
박인환 선시집 : 박인환 유일 시집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시집 04
박인환
<책 소개>


1955년 '산호장'에서 처음 출간한 《박인환 선시집》은 박인환의 첫 번째 시집이자 생애 유일 시집으로 총 56편의 시가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집의 맨 뒤에 작가의 후기(後記)가 실려 있다.
이 책은 《박인환 선시집》 초판본에 수록된 총 56편의 시를 현대어로 옮겼으며, 필요에 따라 방언의 의미와 한자는 괄호 안에 넣어 표기하였다.


<작가 소개>



박인환


시인, 기자
1926년 강원도 인제 출생
1956년 심장마비로 타계

8·15 광복으로 평양의학전문학교를 중퇴한 후 종로에서 마리서사(書肆)라는 서점을 운영하면서 여러 시인과 친교를 맺었으며, 1946년 12월 《국제신보》에 시 <거리>를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그 후 자유신문사, 경향신문사 기자를 지냈으며, <아메리카 영화시론> 등 많은 영화 평론을 썼고, 희곡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를 번역하기도 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지하실>, <살아 있는 것이 있다면>, <밤의 미매장>, <목마와 숙녀> 등의 시와 생전에 간행된 유일 시집인 《박인환 선시집》이 있다.

출판사

더플래닛

출간일

전자책 : 2016-10-20

파일 형식

ePub(8.21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