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랑시집 : 김영랑 첫 번째 시집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시집 05
김영랑<책 소개>
1935년 '시문학사'에서 출간한 《영랑시집》은 김영랑의 첫 번째 시집으로 1930년부터 1935년 11월까지 쓴 총 53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으며 처음 발표 때의 제목 대신에 일련번호를 시의 제목으로 표기했다는 점이 특색있다.
이 책은 《영랑시집》 초판본에 수록된 총 53편의 시를 현대어로 옮겼으며, 필요에 따라 방언의 의미와 한자는 괄호 안에 넣어 표기하였다. 또한, 각 시의 제목은 초판본의 일련번호 대신 그의 두 번째 시집인 《영랑시선》 이후에 알려진 제목들로 표기하였으며, 이는 시의 첫 행 또는 중심 시어를 이용해 붙여진 제목들이라고 할 수 있다.
<작가 소개>
김영랑
시인
본명은 김윤식(金允植), 아호는 영랑(永郎)
1903년 전남 강진(康津) 출생
1950년 9월, 한국전쟁 당시 포탄 파편에 맞아 타계
1917년 휘문의숙(徽文義塾)에 입학해 문학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으며, 16세였던 1919년 3·1 운동 때 고향 강진에서 거사 직전 체포되어 6개월간 옥고를 치른 후 일본으로 건너가 아오야마 학원에 입학했다. 이 무렵 만난 시인 박용철이 시를 쓰기를 권유했으며, 1930년 <시문학> 창간호에 <동백잎에 빛나는 마음>, <언덕에 바로 누워> 등의 시를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8·15 광복 이후 우익 운동에 참여하였고, 1949년 공보처 출판국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동백잎에 빛나는 마음>, <언덕에 바로 누워>, <모란이 피기까지는>, <전신주> 등의 시와 《영랑시집》, 《영랑시선》 등의 시집이 있다.
1935년 '시문학사'에서 출간한 《영랑시집》은 김영랑의 첫 번째 시집으로 1930년부터 1935년 11월까지 쓴 총 53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으며 처음 발표 때의 제목 대신에 일련번호를 시의 제목으로 표기했다는 점이 특색있다.
이 책은 《영랑시집》 초판본에 수록된 총 53편의 시를 현대어로 옮겼으며, 필요에 따라 방언의 의미와 한자는 괄호 안에 넣어 표기하였다. 또한, 각 시의 제목은 초판본의 일련번호 대신 그의 두 번째 시집인 《영랑시선》 이후에 알려진 제목들로 표기하였으며, 이는 시의 첫 행 또는 중심 시어를 이용해 붙여진 제목들이라고 할 수 있다.
<작가 소개>
김영랑
시인
본명은 김윤식(金允植), 아호는 영랑(永郎)
1903년 전남 강진(康津) 출생
1950년 9월, 한국전쟁 당시 포탄 파편에 맞아 타계
1917년 휘문의숙(徽文義塾)에 입학해 문학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으며, 16세였던 1919년 3·1 운동 때 고향 강진에서 거사 직전 체포되어 6개월간 옥고를 치른 후 일본으로 건너가 아오야마 학원에 입학했다. 이 무렵 만난 시인 박용철이 시를 쓰기를 권유했으며, 1930년 <시문학> 창간호에 <동백잎에 빛나는 마음>, <언덕에 바로 누워> 등의 시를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8·15 광복 이후 우익 운동에 참여하였고, 1949년 공보처 출판국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동백잎에 빛나는 마음>, <언덕에 바로 누워>, <모란이 피기까지는>, <전신주> 등의 시와 《영랑시집》, 《영랑시선》 등의 시집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