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아도 좋은 것은 사랑뿐이냐
김현경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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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사상 산문선 32권. 한국 시문학사에 큰 획을 그었다고 평가받는 김수영 시인을 회고한 김현경 여사(김수영 시인의 아내)의 산문집. 김수영 시인이 쓴 작품의 첫 독자이자 영원한 연인으로 살아온 김현경 여사의 남편에 대한 사랑과 존경이 이 산문집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함께한 시간이 아무리 낡아간다고 해도 아내의 사랑은 영원하고 아름답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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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출간일
종이책 : 2020-09-10
전자책 : 2021-06-01
파일 형식
PDF(85.05 MB)
주제 분류
에세이 > 한국에세이
목차
저자 소개
푸른사상 산문선
내 사랑 프라이드
점등인이 켜는 별
수선화 꽃망울이 벌어졌네
세상살이와 소설쓰기
2악장에 관한 명상
이허와 저저의 밤
시는 기도다
틈이 있기에 숨결이 나부낀다
지나간 것은 모두 아름답다
바닥 : 교도소 이야기
곡선은 직선보다 아름답다
먼 곳에서부터
중심의 아픔
생의 위안
트렌드를 읽으면 세상이 보인다
한국에세이 신규
독자 되는 법
오동나무와의 약속
영한 인생 사전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불교에 진심
하우스콘서트에 진심
오래된 물건에 진심
농담에 진심
나 없이도 살아가는 네가 되기를 너 없이는 못 사는 내가 바란다
낭만의 그라운드, 완투에서 불펜까지
이인삼각
나를 지은 아홉 개의 집
오늘내일하는 사이
서툰 발걸음마다 당신의 이름을 적어두었다
무소유
에세이 인기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어른의 어휘 공부
내 작은 숲속 오두막으로
명상록 : 철학자 황제가 전쟁터에서 자신에게 쓴 일기
요리를 한다는 것
불교에 진심
최강록의 요리 노트
숨결이 바람 될 때
즐거운 어른
불안의 서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반복의 쓸모
삶을 견디는 기쁨
시지프 신화
여자는 왜 늘 설명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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