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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유학&생존 전략
김동훈
[설렘 뒤에 가려진 '생존'이라는 차가운 현실]
누구나 한 번쯤 남반구의 파란 하늘과 광활한 대자연이 펼쳐진 뉴질랜드에서의 삶을 꿈꿉니다. 하지만 오클랜드 공항에 첫발을 내디딘 유학생을 가장 먼저 맞이하는 것은 낭만이 아닌, '렌트비를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라는 엄중한 생존의 질문입니다. 비싼 학비와 생활비의 압박 속에서 많은 이들이 정확하지 않은 정보에 의지한 채 '버티는 유학'을 이어갑니다. 비자 규정을 몰라 불안해하고, 근로 조건을 잘못 이해해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서도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유학생들의 현실은 생각보다 훨씬 가혹합니다.

[전략 없는 유학은 표류할 뿐이다]
이 책은 철저하게 '검증된 정보'와 '전략'을 제시합니다. 저자는 뉴질랜드 매시 대학교에서 금융(Finance)을 전공하며 직접 부딪히고 실패하며 얻은 생존 노하우를 이 책에 집약했습니다. 단순히 공부만 열심히 해서는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학업, 생활비, 비자 조건, 시간 관리라는 네 가지 축을 동시에 통제해야만 비로소 유학은 성공적인 커리어의 발판이 됩니다. 본서는 2025년 개정된 주당 25시간 근로 규정부터, 세금 신고를 위한 IRD 번호 발급, 고용주의 '비자뷰(VisaView)' 시스템에 대응하는 법까지 유학생이 반드시 알아야 할 법적·경제적 지식을 총망라합니다.

[영어와 정보력을 동시에 잡는 실전 지향적 매커니즘]
이 책의 차별점은 한국어 텍스트와 영어 인포그래픽의 유기적인 결합에 있습니다. 한국어로 개념을 완벽히 이해한 후, 실제 현장에서 마주하게 될 영어 용어들을 인포그래픽으로 다시 확인하는 구조는 독자가 '아는 것'을 넘어 '현장에서 말할 수 있는 것'으로 만들어줍니다. 단순히 시급을 계산하는 법을 넘어, '홀리데이 페이 8%'가 왜 나의 당연한 권리인지, '캐시 잡'의 유혹이 왜 비자 취소라는 독배가 되는지를 논리적으로 설득합니다. 이를 통해 독자는 뉴질랜드 사회의 보호를 받는 당당한 근로자로서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당신의 유학 시간을 가장 단단한 자산으로 바꾸는 법]
유학은 학위를 하나 더하는 과정ㅁ이 아니라, 제한된 자원 속에서 어떻게 선택하고 살아남을 것인가를 배우는 고도의 전략 게임입니다. 이 책은 여러분의 시행착오를 줄여주고, 뉴질랜드라는 낯선 땅에서 더 짧고, 더 안전하며, 더 효율적으로 목표를 달성하게 돕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유학을 고민하는 예비생부터 현지에서 고군분투 중인 학생까지, 이 책은독자의 뉴질랜드 생활을 '표류'에서 '항해'로 바꾸어 줄 것입니다.

출판사

와컨설팅

출간일

전자책 : 2025-12-26

파일 형식

PDF(120.31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