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박눈
김소월<책 소개>
<함박눈>은 1922년 10월 《개벽》에 발표된 김소월의 단편소설로 원문의 훼손을 최소화하여 교정하고 교열하였다. 이해하기 어려운 방언이나 한자어 등에는 각주를 달았으며, 뜻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문맥을 고려해 편집자가 추정하여 풀이하고, 그 사실을 각주에 명시하였다.
원순(元淳)이는 서실(書室)의 영창(映窓)을 열어젖히고 앞바다의 시원한 경치를 내다보며 있는데…….
<작가 소개>
김소월
시인
본명은 정식(廷湜)
호는 소월(素月)
1902년 평안북도 구성 출생
1934년 뇌출혈로 요절
한국의 대표적인 민요시인이자 전통시인으로, 1920년 2월 《창조》에 <낭인의 봄> 등 시 5편을 발표하며 등단하였다.
주요 작품으로 <엄마야 누나야>, <진달래꽃>, <금잔디>, <개여울> 등 다수의 시와 유일한 단편소설 <함박눈>이 있으며, 1981년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다.
<함박눈>은 1922년 10월 《개벽》에 발표된 김소월의 단편소설로 원문의 훼손을 최소화하여 교정하고 교열하였다. 이해하기 어려운 방언이나 한자어 등에는 각주를 달았으며, 뜻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문맥을 고려해 편집자가 추정하여 풀이하고, 그 사실을 각주에 명시하였다.
원순(元淳)이는 서실(書室)의 영창(映窓)을 열어젖히고 앞바다의 시원한 경치를 내다보며 있는데…….
<작가 소개>
김소월
시인
본명은 정식(廷湜)
호는 소월(素月)
1902년 평안북도 구성 출생
1934년 뇌출혈로 요절
한국의 대표적인 민요시인이자 전통시인으로, 1920년 2월 《창조》에 <낭인의 봄> 등 시 5편을 발표하며 등단하였다.
주요 작품으로 <엄마야 누나야>, <진달래꽃>, <금잔디>, <개여울> 등 다수의 시와 유일한 단편소설 <함박눈>이 있으며, 1981년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