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십 원
윤기정<책 소개>
<이십 원>은 1936년 12월 《풍림》에 발표된 윤기정의 단편소설로 원문의 훼손을 최소화하여 교정하고 교열하였다. 이해하기 어려운 방언이나 한자어 등에는 각주를 달았으며, 뜻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문맥을 고려해 편집자가 추정하여 풀이하고, 그 사실을 각주에 명시하였다.
고양이가 양지쪽에서 연해 하품을 하고 늙은이 볕발을 쫓아다니며 허리춤을 훔척거리면서 이(蝨) 사냥을 골몰히 하는 때가 닥쳐왔는데…….
<작가 소개>
윤기정
소설가, 평론가
호는 효봉(曉峰)
1903년 서울 출생
1955년에 사망
염군사, 카프(KAPF) 등에서 활동하였으며, 광복 후 월북하였다.
<새살림>, <미치는 사람>, <양회굴뚝>, <거울을 꺼리는 사나이>, <어머니와 아들> 등의 단편 소설과 다수의 평론이 있다.
<이십 원>은 1936년 12월 《풍림》에 발표된 윤기정의 단편소설로 원문의 훼손을 최소화하여 교정하고 교열하였다. 이해하기 어려운 방언이나 한자어 등에는 각주를 달았으며, 뜻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문맥을 고려해 편집자가 추정하여 풀이하고, 그 사실을 각주에 명시하였다.
고양이가 양지쪽에서 연해 하품을 하고 늙은이 볕발을 쫓아다니며 허리춤을 훔척거리면서 이(蝨) 사냥을 골몰히 하는 때가 닥쳐왔는데…….
<작가 소개>
윤기정
소설가, 평론가
호는 효봉(曉峰)
1903년 서울 출생
1955년에 사망
염군사, 카프(KAPF) 등에서 활동하였으며, 광복 후 월북하였다.
<새살림>, <미치는 사람>, <양회굴뚝>, <거울을 꺼리는 사나이>, <어머니와 아들> 등의 단편 소설과 다수의 평론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