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다시 걸어요
홍우리 지음10년 전 재활 치료 현장에서 싹을 틔운 이 그림책은 미술치료를 꾸준히 해 오던 임상미술치료박사이자 작가의 ‘치유적 그리기’라고 할 수 있다. 걷던 걸음을 멈출 수 밖에 없었던 주인공이 다시 휠체어에서 일어나 힘겨운 걷기 연습을 해 나가고, 마침내 다시 걸을 수 있는 과정이 그려져 있다.
다시 걷기 연습을 하는 공원에서 만나는 수 많은 사람들의 걷기가 담겨 있는데, 이러한 걷기는 모두 삶의 여정을 보여 준다고 할 수 있다. 이 그림책은 이처럼 다시 걷기를 해 나가는 이에 대한 지지와 응원일 뿐 아니라 제 각기 자신만의 걷기를 하고 있는 모든 이들을 응원하는 그림책이다.
다시 걷기 연습을 하는 공원에서 만나는 수 많은 사람들의 걷기가 담겨 있는데, 이러한 걷기는 모두 삶의 여정을 보여 준다고 할 수 있다. 이 그림책은 이처럼 다시 걷기를 해 나가는 이에 대한 지지와 응원일 뿐 아니라 제 각기 자신만의 걷기를 하고 있는 모든 이들을 응원하는 그림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