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찹찹
임다와 지음콤플렉스를 숨기고 싶은 마음과 남과 다른 모습에 대한 부끄러움을, 한 펭귄의 선택으로 전환한다. 평화로운 소복소복 마을에서 큰 발 때문에 사고를 일으키던 찹찹은 위기의 순간, 자신만의 다름으로 마을을 지킨다. 요리를 좋아하고 상냥하지만 늘 눈에 띄던 찹찹의 발은 결점이 아닌 힘으로 기능한다.
임다와 작가는 콤플렉스를 용기로 바꾸는 과정을 간결한 이야기 구조와 역동적인 장면으로 보여 준다. 일상의 실수와 절체절명의 위기를 대비시키며, 다름이 곧 가능성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아이 스스로를 긍정하도록 이끄는 그림책으로, 공감과 응원을 함께 건넨다.
임다와 작가는 콤플렉스를 용기로 바꾸는 과정을 간결한 이야기 구조와 역동적인 장면으로 보여 준다. 일상의 실수와 절체절명의 위기를 대비시키며, 다름이 곧 가능성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아이 스스로를 긍정하도록 이끄는 그림책으로, 공감과 응원을 함께 건넨다.
